요즘 부쩍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찬이를 보면 이제 아빠랑 함께 하는 무언가를 이제 지겹게 느끼고 친구들과의 시간을 더 보내게 될거란 생각에 벌써부터 서운합니다. 생각은 이렇게 하지만 찬이에게 화난 목소리로 무언가를 다그치면 우리 울보 찬이는 눈물이 글썽거리면서 울죠.. 아직도 찬이와 같이 잠을 자기에 어제 밤 침대에 누워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다 60-46이 몇 이냐는 질문을 했고 곧바로 14 아냐 라고 답을 하더군요. 이 녀석 정말 뺄셈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건지 알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시작해봄 3자리수에서 두자리 수 뺄셈. 1. 자리별 이해부터 시작하기 스마트폰에 메모장을 열어서 숫자를 쓴다음 십의자리, 백의자리에서 받아내림에 대해 알려 주기 시작했죠 한자리 숫자에서는 뺄셈을 할..